저희 PLUS Career의 대학생 해외연수 프로그램은 대학(전문대 포함) 재학생 및 졸업(예정)자들이 언어 및 직무능력 교육, 현지직장 체험 등을 통해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고, 더 나아가 해외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본 프로그램은 일차적으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전문대학교육협의회, 한국산업인력공단 등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현장실습 및 인재양성 사업 등과 연계하여 운영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하지만, 참가자들의 필요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될 수도 있습니다.
³ 언어 및 직무능력 교육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려면 외국어 능력과 외국문화에 대한 이해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때문에 저희 해외 프로그램에는 교육성과가 검증된 저희 자매사인 PLUS Institute 그리고 전략적 제휴사인 YBM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고급 언어 및 직무능력 교육 과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언어 및 직무능력 교육은 국내와 현지에서 입체적으로 진행되며, 영어를 활용한 국제적인 의사소통 능력은 물론, 직무수행에 필요한 다양한 문서작성과 업무방법을 전수하기 위한 과정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희 교육과정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들과 함께 각종 기관 및 시설에 대한 방문과 견학이 포함됩니다.
R 인터뷰 (Interview)
R 이력서/자기소개서 (Resume/Cover letter)
R 업무관련 서류작성 (Business Writing)
R 프리젠테이션 기법 (Presentation Techniques)
R 시사상식 (Current Affairs of Today)
R 미국문화 (American Culture)
R 일상회화 (Daily Conversation)
R 듣기와 발음 (Listening & Pronunciation)
R 연극적 설정 (Theatre Session)
R 토론, 협상, 프리젠테이션 경연대회 (Debate, Negotiation, Presentation Competition)
R 자신에 대해 알리기 (Personal Statement)
³ 재학생들을 위한 무급 인턴십 프로그램
대학교육역량강화 사업 또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학점취득과 연계된 검증 받은 해외인턴십 프로그램들을 다음과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
프로그램 종류 |
특징 |
|
무급 4주 프로그램 |
4주간의 인턴십 과정으로만 진행됨 현지적응교육과 기업매칭은 출국 전에 모두 이루어짐 |
|
무급 8주 프로그램 |
현지적응교육과 인턴십 과정이 함께 진행됨 현지적응교육은 2주, 3주, 4주 중에서 선택하며, 이에 따라 현지 인턴십 기간은 6주, 5주, 4주가 될 수 있음 현지적응교육과 기업매칭은 현지에서 수행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일부 과정은 출국 전에 이루어질 수도 있음 |
|
무급 16주 프로그램 |
현지적응교육과 인턴십 과정이 함께 진행됨 현지적응교육 4주와 인턴십 12주로 구성됨 현지적응교육과 기업매칭은 모두 현지에서만 수행됨 |
ø 출국 전 오리엔테이션은 모든 프로그램에 대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저희 프로그램은 참가자가 자신의 창의력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참가자의 전공과 연관성이 가장 높은 업종과 업무만을 엄선하여 인턴십 기회를 제공해 드립니다.
저희 PLUS Career는 뉴욕을 중심으로 미국 동부와 서부의 방대한 기업 DB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경영/경제, 재무/회계, 이학/공학 및 예술/인문, 체육/예능 분야의 전공자들을 위한 인턴십의 프로그램 기회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간 많은 참가자들이 금융/경제, 경영/관리, 건축/건설, 언론/출판, 패션/관광, 유통/예술 분야의 조직들에서 만족스럽게 인턴십 프로그램을 수행하였습니다.
³ 졸업(예정)자를 위한 장기 유급 인턴십 프로그램
졸업(예정)자들께는 장기 유급 인턴십 프로그램을 권해 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실 경우, 미국에서 급여를 받으면서 12개월 내지 18개월까지 체류하실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근무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조건 |
|
근무시간 |
40시간/주 (8시간/일, 5일/주) |
|
급여수준 |
$8~10/시간 ($1,300/월 ~ $1,600/월) |
|
생활비(숙식비, 교통비, 기타) |
$1,000/월~$1,300/월 |
참고로,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보수를 받으면서 장기간 체류하려면 J1(문화교류) 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J1 비자를 받으려면 스폰서 기관으로부터 DS 2019를 받아야 하며, 또한 출국 전에 관계기관과 보험사에 지불해야 하는 부가적인 실비가 소요됩니다. 그러나 미국에서의 유급 인턴십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유익의 가치는 소요경비에 비해 훨씬 더 큽니다.
물론 캐나다나 호주는 working holiday 비자발급 비용이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working holiday 비자를 받아 해당 국가에서 하는 일들은 자신의 전공과 연결성이 거의 없으며, 차후 취업에도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때문에 일정 금액의 초기 경비를 지급하더라도 정식 인턴으로 미국 현지에서 근무경력을 갖추는 것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한편, 일부 대학들에서는 장기 유급 인턴십 희망자들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므로, 졸업예정자들과 졸업생들께서는 학내 취업지원센터에 문의하시어 학교로부터 지원을 받으실 수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³ 해외 취업 프로그램
저희 PLUS Career의 인턴십 프로그램은 해외 취업으로 가는 초석이기도 합니다. 특히 저희는 장기 인턴십 프로그램을 신청하시는 고객님들께는 H1(취업) 비자 발급의사와 능력이 있는 업체들과 매칭해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단기 인턴십 참가자들의 경우도, 근무업체에서 H 비자 발급을 제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학업과정을 마친 후, 인턴십 수행기관에서 스폰서가 되어 주어 취업비자를 받아 현지취업을 하실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많은 기업들이 신입사원들을 정식직원으로 채용하는 하기에 앞서 인턴으로 채용해 보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외 취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저희의 다양한 인턴십 프로그램들을 통해 실무경험을 쌓으시고, 국내취업의 발판으로 놓은 것은 물론 더 나아가 해외취업의 꿈까지도 이루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장기 인턴십의 경우, 인턴십 기간이 끝나지 않았더라도 J1 비자를 H1 비자로 변경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다만, H1 비자 신청은 매년 4월에 이루어지며, 미국 정부의 수락여부는 같은 해 10월에 발표됩니다.
Your Career Starts Here!